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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서울국제즉흥춤축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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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PAP 댓글 0건 조회 4,804회 작성일 12-04-0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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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순수한 춤과 만난다! 8개국 300여명의 아티스트 참가”


제12회 서울국제즉흥춤축제


Seoul International Improvisation Dance Festival 2012


  4월 9일(월)-14일(토)│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외






4월   9일(월) 전야제 - enjoy 즉흥 (문래예술공장)

10일(화) 오프닝 즉흥 (아르코예술극장소극장)

11일(수) 9시간 즉흥 난장

12일(목) 그룹 즉흥

13일(금) 90분 릴레이 즉흥

14일(토) 컨택 즉흥

 


주 최 : 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IPAP), 한국공연예술센터(HanPAC)

주 관 : 2012서울국제즉흥춤축제 사무국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협 력: 서울시창작공간 문래예술공장

관 람 료 : 일반 2만원, 학생 1만원 │ 워크숍: 2만원

문 의 : 2012서울국제즉흥춤축제 사무국 02)3674-2210, www.ipap.co.kr

자문위원 : 남정호, 박은화 │ 예술감독 : 장광열



   

4월 9일 개막, 8개국 300여명의 아티스트 참가!

서울과 부산에서 9일간 23개 공연, 27개 즉흥 클래스 개설

  아시아를 대표하는 즉흥춤 축제로 매년 세계적인 즉흥 전문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서울국제 즉흥춤축제(Simpro)
 가 4월 9일 개막, 9일 동안 아르코예술극장을 중심으로 열린다. 12회째를 맞은 올해 축제는 서울 이후 부산, 일본
의 후쿠오카, 도쿄로 이어진다. 올 축제에는 네덜란드, 슬로베니아, 일본, 프랑스 등 8개국에서 모두 300여명의 아티
스트들이 참여하며, 전문무용수, 일반 성인, 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한 총 27개의 즉흥 클래스가 개설된다.



2012년 기획․제작방향

올해 서울국제즉흥춤축제는 질 높은 공연과 아시아 즉흥춤 네트워크 연계, 그리고 전문가들만이 아닌 여러 계층이 함께 참여하는 쪽으로 중점을 맞추어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서울-부산-후쿠오카-도쿄로 이어지는 아시아 즉흥춤 네트워크 축제 시도
: 서울(9-14일), 부산(14-17일), 후쿠오카(19-21일), 도쿄(23-25일)
어린이, 청소년, 일반 성인 외에 변호사, 건축가 화가 등 다양한 전문직업인들의 생활 속 즉흥춤 공연과 워크숍 마련
해운대바다 모래사장에서 펼쳐지는 자연과 함께하는 환경 즉흥
공연 후 관객과의 대화를 통한 해외 즉흥 전문 무용가들과의 소통 확대
즉흥 클래스 총 27개 개설: 어린이, 일반성인, 무용수, 지도자 대상 등으로 구분 시행




즉흥은 가장 순수하고 솔직한 예술가들의 몸짓

즉흥 공연은 출연자들의 즉흥적인 움직임을 통해 이루어지는 꾸밈없는 무대이다. 즉흥(Improvisation)은 이미 미국
이나 유럽 등지에서는 공연의 한 장르로 자리 잡았으나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에 처음으로 극장 공연의 형태로 시
도되었다. 즉흥은 무용수들에게는 안무가가 되기 위한 등용문으로 활용될 만큼 어렵고 또 특별한 순발력이 요구된
다.


기존의 공연양식에서 탈피한 흥미로운 무대

이미 짜여진 작품, 규격화된 공연 형식에서 벗어나 모든 행위들은 그야말로 즉각적으로 이루어진다. 관객들의 적극
적인 참여, 참가자들의 즉흥적인 발상들이 출연자들의 몸을 통해 다채로운 움직임과 연기, 몸짓 등으로 순발력 있
게 보여 진다. 뿐만 아니라 출연자들과 관객들이 함께 만들게 될 돌발적인 상황까지... 즉흥춤축제의 무대는 예측 불
가능의 열려있는 판을 지향한다.



■ 제12회 서울국제즉흥춤축제(Simpro) Big Issue


네덜란드, 미국, 영국, 슬로베니아, 일본, 프랑스 등 8개국 해외 즉흥 전문 아티스트 참가

 제12회 서울국제즉흥춤축제에는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즉흥 전문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국내 유일의 즉흥춤 축제로서의
전문성과 예술성을 갖추었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즉흥 아티스트 그룹인 Magpie Project와 슬로베니아
 
Fukuhara/Potokar/Stirn/Stone Group, 작품 ‘Ame to Ame’로 이사도라던컨 상을 수상한 일본의 Yuko Kaseki와 ET Aussi Dance
 Company 공동 예술감독인 Celine Bacque, 네덜란드의 안무가 Maria Mavridou 등이 참가한다. 이들은 10일 오프닝즉흥과
13일 90분 릴레이 즉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4일 컨택 즉흥에는 모든 해외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이날 공연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가 마련되어 있어 국내외 아티스트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어린이부터 화가, 피아니스트, 건축가, 교수 등 전문직업인까지 함께하는 축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축제를 위해 Free 즉흥공연, 관객과 함께하는 즉흥 공연 등과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즉흥 워크샵이
 준비되었다. 즉흥 Jam, Free 즉흥,
Katie Duck & 관객과 함께 하는 즉흥이 열리는 9일 축제 전야제 프로그램 ‘enjoy 즉흥’은 춤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가능하다. 9시간 즉흥 난장이 열리는 11일에는 전문 무용수들 외에 어린이, 청소년, 일반 성인들
이 직접 공연에 출연, 즉흥의 묘미를 만끽할 예정이다.

워크샵은 축제기간 전부터 시작되며 7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즉흥 클래스, 8일 변호사, 화가, 건축가, 피아니스트, 대학교수
 등 전문직 성인들의 즉흥 클래스 외에 전문 무용수와 지도자들을 위한 클래스를 포함하여 총 27개의 워크샵 프로그램이 시행 될 예정
이다.


후쿠오카와 도쿄로 이어지는 아시아 최초 즉흥춤 네트워크 연계 시도

그동안 서울에서 부산으로 연계되었던 즉흥춤축제 네트워크가 올해에는 후쿠오카(19-21일)와 도쿄(23-25일)로 이어지게 된다.
후쿠오카와 도쿄에서는 Magpie Project의 즉흥 Composition 워크샵을 비롯한 다양한 즉흥 클래스와, 일본 아티스트들과의 네트워크
 교류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일본과의 즉흥 네트워크 구축은 최초로 해외와의 연계를 시도하는 점에서 무용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서울국제즉흥춤축제(Simpro)는 향후 유럽, 미국 및 아시아의 다른 나라로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해운대 바다에서 펼쳐지는 자연과 함께하는 즉흥춤축제

서울에서 총 6일간의 축제를 마친 뒤에는 부산에서 4일간 축제가 이어진다. 해양 도시 부산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즉흥춤축제에서는
특별히 해운대 바닷가 모래사장과 새로 개관한 LIG아트홀│부산에서 다양한 즉흥춤을 만날 수 있다. 아티스트들은 자연을 무대로 삼아
 파도, 바다, 모래 등과 어우러져 꾸밈없는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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